IT/과학 전자신문 2026-05-12T00:00:29

트럼프·시진핑 회담이 변수되나…“반도체 장기 랠리 꺾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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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이 최근 급등한 반도체주 랠리의 주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미국이 희토류 공급망 확보를 위해 중국에 첨단 반도체 장비 접근을 일부 허용할 경우 장기적으로 반도체 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는 분석 때문이다. 11일(현지시간) 투자전문매체 배런스에 따르면 글로벌 거시경제·투자 리서치 업체 가브칼리서치의 루이-뱅상 가브 최고경영자(CEO)는 보고서에서 “투자자들은 반도체 업종에 대해 보다 신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