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4T05:12:00

"팬들 비난 때문" '악마는 프라다2' 하차에 씁쓸한 심경...'빌런' 남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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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할리우드 배우 에이드리언 그레니어(49)가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속편에서 자신만 '부름'을 받지 못한 이유에 대해 솔직한 견해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