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머그] 항공사엔 4조 원 '빚' 있는데… 왜 마일리지 좌석은 못 구하나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고객에게 진 '마일리지 빚'이 4조 원을 넘어섰습니다.그런데 이상합니다.항공사 장부에는 고객이 쓸 마일리… ▶ 영상 시청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고객에게 진 '마일리지 빚'이 4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그런데 이상합니다. 항공사 장부에는 고객이 쓸 마일리지가 4조 원어치나 쌓여 있는데, 정작 마일리지로 인기 노선이나 장거리 프레스티지석을 예약하려면 1년 전부터 '오픈런'을 해도 좌석을 구하기 어렵다는 불만이 나옵니다. 마일리지는 이렇게 많이 쌓였는데, 왜 쓸 좌석은 없는 걸까요? 두 항공사가 하나로 합쳐지면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어떻게 바뀔까요. 지금의 가치, 그대로 유지되는 걸까요? 통합 대한항공은 고객이 쌓아온 4조 원의 권리를 어떻게 보장할까요? 그리고 지금 가진 마일리지는 써야 할까요, 기다려야 할까요? 머그딥 에서 따져봤습니다. (취재·구성 : 심영구, 영상편집 : 이기은, 디자인 : 안준석, 도움 : 정서우, 제작 : 지식콘텐츠IP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