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6T09:15:56
장영란·유진·장나라 믿고 샀는데...'리프팅·노화 방지' 허위 광고 딱 걸렸다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장나라와 유진, 장영란, 서정희 등 유명 연예인들이 이름을 올린 건강·미용 광고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위·과장 광고 적발 대상에 포함됐다. 얼굴 '리프팅'부터 "위가 작아진다"는 다이어트 문구까지 의료 효과를 연상시키는 표현이 문제가 된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