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7T22:59:00
"잘파 세대 뒤흔든 영크크" 코르티스, 'REDRED' 활동 마무리..대기록 남겼다
원문 보기[OSEN=최이정 기자] 하이브의 막내이자 괴물 신인 코르티스(CORTIS)가 가요계에 전무후무한 영크크 열풍을 몰고 온 채 미니 2집 활동을 화려하게 마쳤다.
[OSEN=최이정 기자] 하이브의 막내이자 괴물 신인 코르티스(CORTIS)가 가요계에 전무후무한 영크크 열풍을 몰고 온 채 미니 2집 활동을 화려하게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