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14T23:41:00

야말 살인 태클 에 뒹군 음바페 발목 노렸는데 노카드! ... 오심 논란 속 스페인 결승행, 프랑스 충격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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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신성 라민 야말(20)이 프랑스 에이스 킬리안 음바페(28)를 거친 태클로 쓰러뜨리는 판정 논란 속에 스페인이 프랑스를 완파했다. 영국 더선 은 15일(한국시간) 야말이 음바페에게 거친 태클을 가하고도 카드 징계를 피하면서 디디에 데샹 프랑스 감독이 거세게 분노했다 고 전했다. 스페인은 이날 미국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프랑스를 2-0으로 꺾었다. 16년 만에 결승에 진출한 스페인은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 이후 사상 두 번째 우승을 노린다. 결승 상대는 잉글랜드-아르헨티나 중 한 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