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2T23:51:27

"입 가리지 마" 글러브 확 끌어내린 김태형, '또 흔들린 마무리' 김원중을 깨운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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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2일 사직 삼성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