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19T00:18:00

경찰, ‘김건희 디올백 수수’ 윤석열 송치…“직무 관련성 알아” 청탁금지법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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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1월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재판에서 발언하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제공경찰이 김건희 여사의 디올백 수수 사건과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을 검찰에 송치했다.경찰청 3대 특검 인계사건 특별수사본부는 윤 전 대통령을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지난 9일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윤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