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21T12:15:00

“한·미·일 강력한 동맹 필요…쿠팡 등 미 기업 차별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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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주한미대사 후보 청문회“한국의 3500억달러 투자 검증”도널드 트럼프 2기 미국 행정부의 첫 주한 미국대사로 지명된 미셸 박 스틸 후보자(사진)가 20일(현지시간) 인사청문회에서 쿠팡 등 한국에서 활동하는 미국 기업들이 차별받아선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또 인도·태평양 지역을 지키기 위해서는 한·미·일 3국 간 사실상 동맹 수준의 협력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