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3-18T08:47:00
'청와대 경호' 101경비단 간부 이례적 전원 교체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서울경찰청 로고와 간판 청와대 내부 경호·경비를 맡는 서울경찰청 101경비단의 간부가 대거 전출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오늘(18일) 101경비단의 경비대장 4명을 전출 처리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들은 서울경찰청 치안지도관 등으로 발령된 것으로 전해졌는데, 다수가 동시에 전출 통보를 받은 건 이례적인 경우입니다. 이들이 지난 윤석열 전 대통령 재임 당시 임명된 만큼 일각에선 '물갈이' 인사라는 해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어젠 대통령 경호 업무를 지원하는 서울경찰청 22경찰경호대장 최 모 총경이 대기발령됐습니다. 이는 소속 직원들의 음주 사건에 대한 문책성 인사로 해석됩니다. 앞서 22경찰경호대 직원 3명이 밤 9시 이후 술을 마시지 말라는 방침을 어기고 지난달 28일 밤 10시 반쯤까지 음주를 한 사실이 적발됐고, 이들은 모두 전출됐습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