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13-07-28T17:59:50
캐나다 몽모랑시 폭포를 가다
원문 보기EBS ‘세계테마기행’은 29일 오후 8시 50분, 캐나다 세인트로렌스 강을 따라가 본다. 캐나다와 미국의 국경을 지나 대서양으로 흐르는 총 길이 3000㎞가 넘는 강 세인트로렌스. 인디언들은 이 강을 ‘맥도구악’, 즉 ‘위대한 강’이라 불렀다. 캐나다와 미국의 국경을 쉼 없이 흐르며 수많은 생명에게 풍요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