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2T00:21:07

“끝까지 황금빛 유니폼”…커리, 골든스테이트서 라스트 댄스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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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최고의 슈터 스테픈 커리(38)가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서 선수 생활을 마칠 가능성이 커졌다.마이크 던리비 골든스테이트 단장은 12일(이하 한국시간) ESPN 등 현지 취재진과 화상 인터뷰에서 “커리는 지금까지 다른 뜻을 밝힌 적이 없다”며 “한 팀에서 선수 생활을 끝내겠다는 그의 계획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골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