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4T09:31:50
"아이 낳으면 7600만원"…'출산율 0.87' 싱가포르의 승부수
원문 보기싱가포르 정부가 신생아가 태어나면 아이 한 명당 17세까지 7600만원 넘는 돈을 주기로 했다. 출산율이 사상 최저로 떨어지자 세계에서 가장 후한 축에 드는 지원책을 내놓은 것이다.싱가포르의 한 가정에서 두 남매가 함께 있는 모습. (사진=AFP)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로런스 웡 싱가포르 총리는 전날 밤 국경일 연설에서 신생아 1인당 1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