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18T01:11:00
마스가 프로젝트 순항 위해 주정부 관계자 방한…“조선기자재 관세 예외 등 검토 요청”
원문 보기산업부 산업정책실장, 펜실베이니아주 경제개발부 장관 면담한화 필리조선소. 한화오션 제공미 조선업 재건을 위한 한·미 협력 ‘마스가’ 프로젝트가 속도를 내기 위해 미국 주 정부 관계자가 방한했다.산업통상부는 박동일 산업정책실장이 18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릭 사이거 미 펜실베이니아주 경제개발부 장관을 만나 조선 협력 등 양국 간 산업 협력, 발전 방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