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22T02:47:00
“러시아 해군, ‘북한산 무기 운송’ 연루 화물선 호위 정황”···북·러 무기 거래 방식 변화 시사
원문 보기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오른쪽). 로이터연합뉴스러시아 해군 함정이 북한산 무기 운송에 연루된 제재 대상 화물선을 호위한 정황이 포착됐다. 북·러 간 불법 무기 거래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21일(현지시간) 미국 북한전문매체 NK뉴스에 따르면 일본 통합막료감부(합참 격)는 지난 9~10일 대한해협을 통과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