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3T15:48:00
현대차 있는 울산 북구, 전·현직 구청장 세번째 맞대결
원문 보기6·3 울산 북구청장 선거에서는 전현직 구청장이 세 번째 대결을 펼친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이동권(69) 전 구청장과 국민의힘 박천동(60) 현 구청장이다. 민주당에서는 이 전 청장이 “고지를 탈환하겠다”며 벼르고 있고, 국민의힘 박 청장은 현역 프리미엄을 앞세워 수성에 나섰다. 진보당 이은영(60) 전 울산시의원도 지난 1월 출마를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