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0T01:32:08

세계 무대에서도 통한다…韓 여자배구 미래 밝힌 '리틀 김연경' 손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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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무대를 넘어 세계 대회에서도 자신의 존재감을 한껏 발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