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2T06:56:42

與 최고위원 경선도 '명청대전'…과반 차지 위해 '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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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8월 전국당원대회(전당대회)에서 당대표와 함께 선출하는 최고위원 선거도 친명(친이재명)-친청(친정청래)계 대결구도로 짜여지는 분위기다. 선출직 최고위원(5명) 중 과반을 점할 경우 최고위원회의에서 뚜렷한 목소리를 낼 수 있기에 계파별로 3명을 당선시키기 위한 치열한 수싸움이 예상된다.2일 정치권에 따르면, 친명계에서는 이미 공식 출마를 선언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