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8T04:43:21
“트럼프 닮아서 못 잡는다”… 방글라데시서 살아남은 트럼프 닮은꼴 ‘금발 물소’
원문 보기방글라데시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닮았다는 이유로 유명세를 탄 흰 물소가 도축 직전 극적으로 살아남았다. 현지 정부가 “과도한 관심으로 안전 문제가 우려된다”며 도축을 중단시키고 국립동물원으로 옮기기로 한 것이다.
방글라데시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닮았다는 이유로 유명세를 탄 흰 물소가 도축 직전 극적으로 살아남았다. 현지 정부가 “과도한 관심으로 안전 문제가 우려된다”며 도축을 중단시키고 국립동물원으로 옮기기로 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