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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28T20:00:00
70대 폐암 환자가 보낸 손편지…한의대생의 AI 의료 혁신 통했다
원문 보기[스타트UP스토리] 이수현 테서 대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 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암 진단을 받았는데 의사의 설명은 2분 만에 끝납니다. 환자는 영어로 된 의학용어가 빼곡한 검사 결과지를 받아 들고 내용을 이해하지 못한 채 진료실을 나섭니다. 결국 많은 환자들이 인터넷 카페에 검사 결과지를 올리며 이게 무슨 뜻인가요 라고 묻고, 전문가라고 자처하는 이들의 몇 줄짜리 설명에 의존하는 것이 현실이었습니다. AI(인공지능) 의료 플랫폼 온톨 을 운영하는 테서의 이수현 대표는 최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와 만나 회사가 지금의 사업모델(BM)을 갖추게 된 계기를 이같이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