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8T23:16:48

KIND, 대우건설·印尼 최대 부동산 개발사와 인도네시아 개발 사업 업무협약

원문 보기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이하 KIND)가 국내 기업의 인도네시아 개발 사업 진출을 위해 대우건설, 인도네시아 최대 부동산 개발사 시나르마스 랜드(Sinarmas Land)와 협력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