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6-28T03:00:00

대부업 이용자 73만명 넘겼다…개인신용 금리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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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업권 대출잔액과 이용자 수가 지난해 하반기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달금리 하락으로 2022년 이후 위축됐던 대부 영업이 일부 회복된 영향이다. 다만 대형 대부업자를 중심으로 고·중신용자와 계열사 대출이 늘면서 저신용 취약차주에 대한 신용공급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21일 서울 명동에 부착된 카드대출 관련 광고물.(사진=연합뉴스)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