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3-14T22:34:26

차와 말을 교환하던 시대를 지금 걸으면 생기는 일 [여책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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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인 엄홍길은 “길은 정복의 대상이 아니라 나를 비우는 스승”이라고 말했습니다. 대개 목적지를 정하고 정해진 기준 안에서 목표를 달성하려 하죠. 셀 수 없이 산을 올랐던 엄홍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