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9T15:41:00

“그랜드슬램 기념 메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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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이 29일 한국조폐공사가 제작한 그랜드슬램 달성 기념 메달 공개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최근 부상으로 일본 오픈 도중 기권한 안세영은 “몸 상태가 많이 회복돼 정상적으로 훈련을 소화 중”이라며 “다음 달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