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9-04T08:57:55
성수동 카페서 ‘딱’ 걸린 중국인…서울 곳곳서 여성 27명 불법촬영
원문 보기서울 성수동과 마포, 영등포 등 인파가 몰리는 장소에서 여성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중국인 관광객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4일 중국 국적의 20대 남성 A씨를 성폭력범..
서울 성수동과 마포, 영등포 등 인파가 몰리는 장소에서 여성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중국인 관광객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4일 중국 국적의 20대 남성 A씨를 성폭력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