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08T11:20:00
아파트 신고가 거래, 강남·용산 줄고 영등포·동작·동대문 늘었다
원문 보기5월 조사 기준…실수요 집중·대출 규제 영향 적은 가격대 ‘껑충’경기 구리·성남 중원 등 ‘서울 인접’ 도시들도 두 자릿수로 뛰어‘반도체 셔틀버스 세권’ 동탄구는 12배↑…수도권 전체는 감소세올해 5월 기준 서울 아파트 신고가 거래가 강남·서초·용산구에선 크게 감소하고, 영등포·동작·동대문구에선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대출 규제 등의 영향으로 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