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31T05:15:04

지소연이 들은 ‘걸스데이’… 여자축구연맹, 심판 발언 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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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축구연맹이 WK리그 경기 도중 심판진이 지소연(수원FC 위민)을 두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했다는 의혹에 대해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다.여자축구연맹은 31일 “선수의 인격과 존중, WK리그의 공정한 경기 운영 환경과 직결된 사안으로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사실관계가 확인되는 대로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WK리그 경기 도중 주심이 부적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