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3-27T00:20:36

장동혁 “서해 영웅 기억 넘어 책임으로…보훈체계 전면 강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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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제11회 서해수호의날인 27일 “나라와 국민을 지킨 서해 영웅들의 희생과 헌신을 끝까지 기억하겠다”며 보훈 정책 강화 의지를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가를 위해 청춘과 생명을 바친 분들께 국가는 합당한 예우로 답해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