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6T12:49:29

62일 만에 돌아온 안현민, 복귀하자마자 결승타...KT 3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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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일 만에 그라운드로 돌아온 남자가 첫 타석부터 일을 냈다.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했던 KT위즈 안현민이 복귀하자마자 팀 승리를 견인했다.안현민은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경기에 3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 2타점을 올려 팀의 6-2 승리를 이끌었다.이날 승리로 KT는 최근 상승세를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