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6-15T11:27:23

[속보] 울산지노위, 현대차 사용자성 인정…하청 노조, 원청 교섭 길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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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하청 노동조합이 원청인 현대차와 교섭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사진=이데일리)15일 울산지방노동위원회는 심판회의를 열고 하청노조가 제기한 교섭요구 사실 공고 시정 신청에 대해 인정한다고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