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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05T23:25:21
LA 미래 자격 증명했다... 박지현 원맨쇼에 美 현지 최고 평점 A
원문 보기미국여자프로농구(WNBA)에서 활약 중인 한국 여자농구의 에이스 박지현(26)이 소속팀 LA 스파크스의 미래를 책임질 자원으로서 가능성을 증명했다. 미국 현지 매체도 박지현에게 최고 평점을 부여했다. 미국 LA 지역 매체 실버 스크린 앤드 롤 은 6일(한국시간) LA 스파크스와 포틀랜드 파이어의 직전 경기를 돌아보며 선수별 평점을 공개했다. 박지현은 지난 3일 열린 포틀랜드와 원정 경기에서 약 18분을 뛰며 12득점, 2리바운드, 4어시스트, 1스틸로 맹활약했다. 3점슛 2개를 터뜨렸고, 야투 7개 가운데 5개를 성공해 71.4%의 높은 야투 성공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