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0T10:30:00
27분 뛰었는데, 슈팅 2회·xG 0.20·기여 6회...이강인, 짧아도 강렬했다. 이제 필요한 건 '적응+활동량'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이강인(25)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첫 경기는 27분에 불과했다. 숫자를 뜯어보면 짧은 출전 시간에도 공격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보여줬다. 특히 직접 슈팅뿐 아니라 동료의 슈팅으로 이어지는 과정에 반복해서 관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