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9T10:27:00 42세 손담비, 출산 후 늘어지는 ‘이중턱’ 토로..“이게 노화인가?” (담비손)[순간포착] 원문 보기 [OSEN=박하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노화에 대해 토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