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4T21:04:00

'홍명보 감독 외면→45분 출전' 獨 혼혈 옌스, 불만 고백..."월드컵도 못 뛰고, 가족도 못 만났다" 솔직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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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옌스 카스트로프(23,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생애 첫 월드컵을 되돌아보며 불만을 숨기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