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시 사전 투표율 9.25%…지난 선거 대비↑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 투표 첫째날입니다. 내일까지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에 마련된 투표소 어디서든 사전 투표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영상 시청 앵커 오늘(29일)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 투표 첫째날입니다. 내일까지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에 마련된 투표소 어디서든 사전 투표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투표소 현장에 취재 기자가 나가 있습니다. 김민준 기자, 지금 사전 투표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죠? 기자 네, 저는 서울 용산구 이촌 1동에 마련된 사전 투표소에 나와 있습니다. 제가 오늘 아침 6시부터 지켜봤고, 현재 시각은 저녁 5시쯤인데, 이제 투표 마감 시각인 오후 6시까지 1시간 정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일을 마치시고 온 여러 직장인 분들도 볼 수 있었습니다. 사전 투표율도 집계되고 있는데요. 오후 4시 기준 전국 사전 투표율은 9.25%로, 같은 시간 8.22%를 기록한 지난 8회 지방선거와 비교해 높은 수치입니다. 전국에 마련된 투표소 3천571개소에서 실제 주소지와 상관없이 유권자들은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습니다. 사전 투표는 오늘, 그리고 내일까지 이틀 동안 아침 6시부터 저녁 6시까지 진행됩니다. 주민등록증이나 여권, 운전면허증처럼 본인의 사진이 붙은 신분증이 있으면 사전 투표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신분증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화면 캡처처럼 미리 저장해둔 이미지는 인정되지 않고, 현장에서 반드시 모바일 신분증 앱을 실행해서 확인받으셔야 합니다. 대부분 지역의 유권자는 광역단체장, 기초단체장, 교육감, 시도의회 의원 등 총 7장의 투표용지를 받으며, 세종과 제주의 유권자들은 각각 4장의 투표용지를 받습니다.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치러지는 지역 유권자들은 여기에 1장의 투표용지를 추가로 더 받게 됩니다. 자신의 주소지 이외 지역에서 투표하는 '관외 사전투표자'는 투표용지와 함께 회송용 봉투도 받는데, 투표용지를 회송용 봉투에 넣고 봉합한 뒤 봉투째 투표함에 넣어야 합니다. 투표 인증사진은 투표소 밖에서만 촬영이 가능하고, 기표한 투표지를 촬영하는 행위는 엄격하게 금지됩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