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8T14:44:22
조경태 "국힘 50%가 친윤…내란 옹호 세력 물갈이해야
원문 보기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장동혁 당 대표의 사퇴를 촉구하며 당 윤리위원회 제소를 선언했다. 당 지도부의 징계 추진에 맞서 조 의원이 당내 인적 쇄신과 지도부 책임론을 정면으로 제기함에 따라,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누적된 여당 내 계파 간 주도권 갈등이 전면전으로 치닫는 양상이다.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이 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