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0T04:12:00

무라카미 괜히 따라했네…김도영은 김도영, 후회는 없고 확신만 있다 "앞으로 좋아질 날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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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시즌 19호 홈런을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본인도 확신이 있을 만큼 타격감이 제대로 올라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