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8T22:55:00

'걷어내기 7회+헤더 클리어 6회' 김민재, 공중전 지배했다...공식전 2경기 연속 선발로 주전 경쟁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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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가 공중볼 장악과 걷어내기를 앞세워 바이에른의 분데스리가 개막전 대승에 힘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