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7T15:54:00
정원오 “吳, 말로만 주택 공급” 오세훈 “鄭 되면 부동산 지옥”
원문 보기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국민의힘 서울시장 오세훈 후보가 연일 부동산 문제를 두고 공방을 벌이고 있다. 두 후보 모두 재건축·재개발 속도를 높이겠다는 공약을 내놓은 가운데, 서로 상대방 공약이 자기 공약을 베낀 것이라거나 부동산 문제 해결에 소용없는 것이라고 비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