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03T02:36:09

오세훈, 李 SNS에 이래서 투표해야 …장동혁 저질 눈에 저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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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국민의힘이 6·3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일인 3일 이재명 대통령의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 라는 SNS(소셜미디어) 메시지에 대해 지지층 결집을 노린 선거 개입성 발언 이라고 비판했다.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이날 SNS에 이 대통령이 X(엑스·옛 트위터)에 올린 글을 공유하며 이래서 시민 여러분의 투표가 필요하다 고 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이날 X에 플라톤의 말대로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 라며 투표를 독려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31일에도 정치 무관심의 대가는 최악의 저질들에게 지배당하는 것 이라는 고대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의 말을 인용해 선출된 공직자가 어떤 마음과 자세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세상은 지옥이 될 수도 천국이 될 수도 있다 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