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1T06:13:19
“팁 안 줄까 걱정”… 美 식당들, 월드컵 기간 서비스 요금 추진
원문 보기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팁의 나라’로 불리는 미국의 식당들이 외국인 관광객들의 ‘노팁’ 가능성에 대비해 서비스 요금 도입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월드컵 기간 동안 손님 자율에 맡기던 팁을 이른바 ‘자동 팁(auto gratuity)’ 형태의 서비스 요금으로 사실상 제도화하겠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