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14T02:52:00

[속보]청와대 “이 대통령, ‘4년 중임제’ 국민 수용성 높다는 입장…내각제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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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3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청와대가 14일 헌법 개정시 권력구조와 관련해 “국회의 권한이 강화된 4년 중임 대통령제가 국민적 수용성이 가장 높다는 것이 이재명 대통령의 원칙적 입장”이라고 밝혔다.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이 대통령은) 제왕적 대통령제가 가진 문제점에 대해 공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