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3T22:03:00

'(이)정후 형 봤지' 김혜성, 2안타 1타점 1도루 맹활약하다…다저스, 샌프란시스코 3-0 제압! 이정후는 침묵하다 [LAD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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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내야수 김혜성이 멀티히트 경기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반면 이날 상대 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는 무안타로 침묵해 희비가 엇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