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4T15:31:00
“SMR은 안전… 인구 밀집 지역에 건설해도 문제 없어”
원문 보기지난달 28일 와이오밍주(州) 케머러의 소형모듈원전(SMR) 건설 현장.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차를 타고 북동쪽으로 2시간을 달려 도착한 광활한 자연 속 약 24만㎡ 부지에서 미국 최초의 상업용 첨단 원전인 345㎿(메가와트)급 ‘케머러 1호기(Kemmerer Unit 1)’ 건설 작업이 한창이었다. 미 원자력규제위원회(NRC)가 10년 만에 승인한 신규 상업용 원전으로, SMR 시대의 개막을 알린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