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2T05:10:00

올해 일 내나? 롯데 출신 48승 투수→159km 던진 '한국계' 파이어볼러, 모두 ERA '0' 이어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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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었던 좌완 브룩스 레일리(뉴욕 메츠)와 한국계 파이어볼러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개막 후 무실점 투구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