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04T09:14:00
정몽준, 아들 정기선에게 주식 280만주 증여…HD현대 승계 가속화
원문 보기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과 정기선 HD현대 회장. 경향신문 자료사진정몽준 아산사회복지재단 이사장이 정기선 HD현대 회장에게 자신이 보유한 주식 280만주를 증여한다. 정 회장의 HD현대 지분율은 10%에 육박하게 됐다. 정 회장이 지난해 10월 회장직에 오른 데 이어 지분율까지 강화하게 되면서 HD현대그룹의 승계가 빨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4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