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0T09:19:00

"노르웨이 우승 가능성? 아직도 낮다"…겸손한 엘링 홀란, "우승후보는 잉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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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노르웨이를 사상 첫 월드컵 8강으로 이끈 엘링 홀란(26, 맨체스터 시티)이 오히려 잉글랜드를 향해 부담을 떠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