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7T13:36:00 '한 번뿐일 수 있는 월드컵보다 커리어' 택했다.. 브라질 핵심 수비수, 고민 끝에 재활 대신 수술대 원문 보기 [OSEN=강필주 기자] 브라질 핵심 수비수 에데르 밀리탕(28, 레알 마드리드)의 결정은 결국 자신의 커리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