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9T23:05:13

'이강인 팀동료' 모로코 주장 하키미, 성폭행 혐의 재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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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축구대표팀 주장이자 이강인의 파리 생제르맹 팀동료인 아슈라프 하키미(27)가 성폭행 혐의로 프랑스 법정에 서게 됐다.디애슬레틱은 20일(한국시간) “프랑스 베르사유 항소법원이 하키미 측 항소를 기각하고 재판 회부 결정을 유지했다”고 보도했다. 법원은 수사기록을 검토한 결과 하키미를 재판에 넘길 만한 충분한 증거가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