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5T15:42:00

한국 여성 10명 중 9명이 건성 피부라고 착각

원문 보기

얼굴에 크게 드러나는 모공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 인상이 칙칙해 보이기 때문이다. 모공에서 분비된 피지는 피부 겉면에 얇은 막을 형성해 세균이나 바이러스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 체내 수분 증발도 막는 역할을 하지만, 과도한 피지는 피부 트러블 주범이 된다. 조선일보 의학·건강 유튜브 ‘김철중의 이러면 낫는다’는 전수일 피부과 전문의와 모공 관리법을 알아봤다. 전수일 박사는 피부병리학 전문 교수를 역임했다.